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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2 22:09
癌은 이렇더라.다른 병은모름.
 글쓴이 : 최욱베드로
조회 : 105  

1:후복막 섬유화
2.igG4
후복막 섬유화는 1년에 20만명 걸고리고,igG4는 1년에 100만명중에 1명꼴로 걸린다. 로토보다 더 확률이 비슷하다.약도없고,수술도 못하는거다.경대2개월 입원하니 후복막 섬유화는 찾아내는데
igG4는 찾지를 못하데.세브란스에서도 보름 지나니 찾아내더라.암에 걸리면
첫째:부정하고싶다=내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병이 걸리나?
둘째:공포심이든다=죽은건 아닌가?
세째:스스로 인정 하는단계.
나는 첫째와 둘째는 느끼지 못했다.성서에 생,사,길,흉,은 탄생때 부여봤다고 믿어기에
죽는것도 감사고,사는것도 감사고 하느님이 부르면 올라간다.사주이것은 믿지않았다.
우린 철학관에만 가도 고해성사고,로토한장사도 불로소득 즉 요행을 바란다 고해성사감이고
무단횡단 해도 자살죄로 큰벌을 받는다.오늘의 운세봐도 죄가된다.하옇튼 그렇다.
의사의 말은 50%만 믿어라.청산가리,비소,스테로이드 약을 처음부터 강한걸 먹어라.
단 부작용은 엄청크다.이빨빠지고,정신혼란이 일어나고,자살충동이 일어난다.식욕은 없고,
온몸에 문둥이 처럼 반점이 나타난다.의사는 보름간만 넘어라고 한다.그때 폭력을 쓰더라도
6개월 강한약을 처방받아야된다.나는 수치가 벌써3400이더라.다른말로 3년전부터 병이
있어는데 내가 검진을 늦게 했다는 것이다.우리모두가 이빨아파야 치과에 가는것과 마찬가지다.
입원하지말고 외래환자로 일주일에 한번씩가라.병원밥 1식3찬에 항암약 먹다가 병원에서 죽는다.
고단백 섭치하고,어는정도 수치가 내려갔을때 방사능 치료받아서 불고기 굽듯이 하거라.
내전공이 방사선이다 보니 적절한 시기에 방사능 치료받아야만 된다는 걸 알고있다.
청산가리,비소,스테로이드약만 이기면 산다.못믿더우면 한번 걸려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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