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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20:48
시카고의 Daylight saving time".
 글쓴이 : 묘청
조회 : 155  
소위 "섬머 타임" 이라고 지난 일요일 새벽 2시가 3시로
밤근무하는 사람은 1시간을 이익 봤고, 588에 긴밤자는 사람은 1시간을 손해봤다.
그래서 지금 시카고와 서울은 15시에서 14시간 차이.
지금이 여기시간으로 새벽 6시30분,
경주시간으로는 저녁 8시 30분.
지금은 캄캄하고 어제 퇴근할 때는 대낮이고.
이것이 1800년대에 시작했다 카네.
여기서는 아직도 인치, 파운드, 갤론, 야드를 쓰니 처음에는 많이 헛갈렸다.
지금은 한국의 미터법이 헷갈리고...
이것을을 미터법으로 바꾸려니 수억만이 든다네.
그래서 힘이 있는 나라니까 그냥 쓰는 모양이다.
지금도 바깥은 캄캄.
또 운동가야 된다.
잘 자소.

3/13/18. 박성기.

海印 18-03-13 22:31
답변  
묘청아~~~~~~~~~~

운동을 습관으로 할 뿐이지~~~전쟁으로 하지는 말아라~~~~~~~~~~~~~~

오히려 땡땡이 치고 싶으면 쉬어라~~~그것이 오히려 장수의 지름길인줄 모른다고라~~~ㅇㅎㅎ~~~

海印은 오후에 네명 운명감정 택일 궁합보는 일하고~~~동백호수 여섯바퀴 돌고~~~집에 와서 밥먹고, 샤워하고, 게시판 보고~~~이제 푹 자러 간다고라~~~바이~~~내일 아침까지~~~~~~~~

海印導師.
와이리 18-03-14 00:00
답변  
한국에서는 한때 'Summer Time'이라는 말로
미국 것들이 하는 건 다 좋은 줄 알고 따라한 적이 있었지만
똑똑하고 명석한 한국 사람들은 '그게 그거~'라고 생각해서
아예 그 명칭 조차도 없어진 지 오래건만 미국에서는 아직도....  그 참~

Daylight saving time을 시행한다고
하루가 24시간이지  하루가 25시간으로 늘어나냐........??

낮시간(Daylight)을 한 시간 길게 한다고 하루가 길어지는 것도 아니고
밤시간(Night Time)이 한 시간 줄어 드는 것 뿐.. 언제나 하루는 24시간.

밤을 낮같이..... 낮을 밤같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정신 사납고 헷갈리는 그런 제도를 고칠 생각을 못하고
주구장창  답습하고만 있는 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로다~

오래 됐다고  다  좋은 제도는  아니니라!!
묘청 18-03-14 02:32
답변  
이 제도가 좋다는 말이 아니다.
그냥 참고로 하라는 것이지.
미국도 쓸데없는 것이라고 폐지 움직임이 보이지만
아직도 시행중.
     
와이리 18-03-14 10:24
답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빨리 고칠 줄을 알아야지!!
좀 기다려 봐라~  트럼프가 고칠 지도 모르니까...  ㅎ
海印 18-03-14 10:38
답변  
미쿡 넘이라 캐사서~~~전부 똑똑하고 유능한 것이 아니랑께롤~~~ㅋ~~~

막말로 칼 막스 자본론 어느 한 구석에 說하기를~~~富의 원천은 貧者의 搾取에서 만들어진다는 鐵則 교양 이론이 있다고라~~~

그래도 海印導師의 개인적인 견해를 펴자면 이렇다. 즉, 충분하게 적응할 물자를 확보하고, 미국여자의 피를 결혼으로 수혈할 수가 있다면~~~

海印導師의 손자대에서는~~~미쿡이나 뉴질랜드(그곳 여자와 결혼 수혈을 해야 자식이 한국인 즉, 동방인의 본질적인 조또아닌 사회적 차별을 원천적으로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로 이민을 권장할 것이라고라~~~ㅋ~~~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지만~~~왜냐하면, 자식과 손자가 살아갈 장소의 선택과 그들의 개인적인 미래사회의 권익을 침해하고 싶지 않으니깐 말씀이다. 다만, 조건을 만들어주고나서리~~~지켜볼 뿐이라고라~~~으하하~~~

묘청은 좌우지간에 해롭지 않다면~~~정관장제품 "홍삼 에브리타임" 구해가지고(여기 가격으로 한박스 약 6만원 30포)정도 하는 것 구해서리~~~매일 뜨거운 물에 타서 한 포씩 잘 잡숫고나서~~~체력을 길러서리

꽃피고 새가 우는 4월초경에 잘 오니라~~~ㅎ~~~반겨주마~~~

海印導師.
海印 18-03-14 10:58
답변  
海印東洋哲學院 근처 걸어서 3분거리 호텔 2곳 중 한곳에서 友情의 숙박 2박 시켜주마~~~ㅎ~~~(반드시 모국방문 새끼줄에 낑굴 것을 命한다고라~~ㅋㅋ~~)

고향방문 비행기표를 공짜로 얻은 행운의 싸나이에게 한국에서 작은 성의를 표한다. 전혀 딴 생각은 하지마라. 조건이나 기대 전혀 없다라고라~~~ㅎ~~~

이곳에 있으면~~~절친이지만, 게시판에서 갈구는 와선생이 한걸음에 올 수도 있다고라~~~만나서 現生의 살풀이(?) 시원하게 해버려라~~~으하하~~~

海印導師.
묘청 18-03-14 20:43
답변  
해인도사 말씀이 고맙네.
벌써 호텔에서 자고 나온듯.
2주라 오고가고 2일을 빼면 경성까지는 힘들 것같아.
경주에서 지내고, 언양, 제주도로 가야하니 두고보자.
사실 가서 바쁜 친구들 신세 지는 것도 미안코...
뉴욕에는 철지난 폭설이 내려 절단났고,
시카고도 함박눈이 많이 내렸고,
특히 우리집 쪽은 더 많이 쌓였네.
춥다, 추워....
음력설 쐬고 한파가 손자사위 얼려 지긴다 카더니만....
사실은 국민학교 때.
소풍 날짜 잡아  놓은듯 갈 날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지네.
그러나 막상 고향땅을 밟으면 허허하겠지...
우리누나 말씀이
온다, 간다 칼때가 좋다.
막상 오면 실망할끼다 카네...
나도 큰 기대를 안 가지니 희망이고 실망이고 있겠나.
잘 있거라.
海印 18-03-14 20:56
답변  
그래도 오니라~~~ㅎ~~~

니 이렇게 좋은 기회에 "살풀이" 안하고 미쿡으로 돌아가면은~~~스트레스 못 풀어서리~~~수명 감할지도 모른다고라~~~존말 할 때~~~以實直告하고 오니라~~~ㅎ~~~까짓거, 인생 두 번 사는 것이 아닝께로~~~크하하~~~

海印導師.
     
와이리 18-03-14 21:07
답변  
오라 오라카지마라 카이~
지 마음이 있으면 올 거고, 마음이 없으면 안올 건데
굳이 오라~ 오라~  부담을 주지 말라고..... ㅎ

막말로, 2주면  쉬어가며 놀아가며  지구를 다섯바퀴는 돌겠다.
스무(20) 나라를 방문할 수도 있고....  다 마음이 문제지~

마음이 있으면
아침먹고 올라와서 점심먹고 내려 갈 수도 있는 거고.......

'갈까말까 하면 가고, 할까말까 하면 하고, 쌀까말까 하면 안싸고..'
이래야 되는데  알 수가 있나.  사람마다 다 다르니~
묘청 18-03-14 22:12
답변  
또 오보를 했네.
손자사위 얼어 죽는 것이아니고,
장독에 장독뚜껑 얼어 터진다 케슬꾸로....

와이리는 머라카노!
자다가 일어나 닭다리 뜯나!
말을 비비 꼬지말고 직선으로 무식꾼도 이해하게.
도데체가 아리숭한 말씀만 때리네.
이제 운동하고 왔다.
할매들하고 이야기 싫컨하고....
부럽지?
     
와이리 18-03-14 23:58
답변  
한 마디로...........?

海印이가
보고 싶다고 다녀 가라고 하면    '네..'하고 오면 된다는 말씀이다.

근데,
손녀 사위(孫壻 손서)는 있어도  손자 사위는 없느니라~

서울 종로 춤방(엣날 김두한이가 놀던 곳)에 가면
할쭈머니(할매+아지매)들이 200명씩 우비기 모디 있다.
부러운 게 아니고  음써시럽다.  ㅎㅎ

조금 전에
MB가 검찰 조사를 마치고(23:55) 조서를 검토하고 있다더라.
MB는 무조건 깜빵에 가야 되는데....... 우예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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