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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8 19:58
꼴란 돈 $200이 "평지풍파"를.
 글쓴이 : 묘청
조회 : 146  
본래는 내기 돈.(나와 와이리, 아무래도 월드컵..)
$100을 와이리와 걸었는데 해인이가 $200로 부추기면서.

와이리와 해인이 차를 타고 경주까지 내려와서
나에게 밥도 사 주었고 고적구경도 시켜 고마워 보낸 돈.
그 친구들이 궁하다고 보낸 것은 더욱 아니고.
전국구적으로 나발 부러라고 보낸 것도 아닌 "암암리".
부부끼리 저녁 드시라고.
내가 카톡을 둘이한테 동시에 보내고 와이리와 전화.
와이리는 풀쩍 뛰면서 "나는 그 돈과 무관계".
나는 전화를 하는 순간,
내 생각이
"여자 국회의원과 식사는 고대하면서 나의 식사제안은 무시",
나도 기분이 존나게 나빴다.
내돈이 작지만 훨씬 깨끗할걸.
그래서 해인이가 그러면 서울도 아이고, 지방도 아닌 어중간 친구들과 저녁.
그래서 방방곡곡 알려졌고.
이미 게시판에 올라온 걸 어떡해.
나는 바빠 게시판을 안 보다가 간밤에 보니 나는 좆이 돼 버리고
이기 머꼬...
나도 인간이라 "씹주고 뺨맞기 싫다만".
좆나게 맞았다.
와이리가 왜 부부끼리 식사나 하라 켄는다 "일언지하"거절하면서
자기도 돈이 있다고.....
싸워 봤자 내가 떡되는것은 뻔하고....
그래서 나는 "입다물라".
해인이는 그 돈과 자기 쌈지돈으로 친구들하고 모인다고.
좋은 생각이라 생각했는데 일이 이렇게 더러버질 줄이야.
어떻든 미안다.

한편 경주 모임에 고맙웠고 노랫방 간다고 몇몇이 돈을 내고 특히 손약사는 큰 돈을 내어.
내가 미국가서 선물을 보내야지 카다가 보낼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그러지말고 본부가 큰 행사를 할 때 몇푼을 기부하자 카고 있다만.
여하튼 미안 시럽네.
울산은 대표로 정정교의 형님대접으로 끝났고,
포항은 대표로 소암한테 커피라도 보낼끼다.

그리고 대구모임에는 최안경과 황소가 있어 그 친구들한테 맡기고 늘근 누님말을 들어 또 좆대고..
다시 한국가면 조용히 다녀 올란다.
이번에는 공짜표라 액땜을 했는강....

이제 게시판도 그만,
시카고 소식도 그만.
잡글도 그만.

이사짐을 한창 옮기는데 끝이 없네.
날로인해
게시판이 개판이 되었네.
진짜로 미안타.
경주에 행사가 있으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최회장이나 은강한데 기부금 보내께.
약속은 꼭 지킬께.
잘 자소.

7/8/18. 새벽에.

西岳 18-07-08 21:04
답변  
잘 정리했다.
異域 萬里 chicago 에서
그저 맘 편하게  살아가소.

이런 저런 인간들 말 다 들어주면
내인생은 없어지게 된다.
은강 18-07-08 21:21
답변  
ㅎㅎ~
썽기야~
좆되지말고~
심장이 말좆같이 상하드라도~
너무흥분하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라~
.
..
...

ㅡ 좆에관한 이바구 ㅡ

어느~초등학교 운동장 느티나무아래서~
일학년생이  고추를 쏘옥내놓고 오줌을누는데~
교장선생이 지나가다가 그모습을보고는 상급생이면~
화장실에 안간다고 나무랐겠지만 손주같이 하도 귀여워~

교장曰 ; 하이고 요눔짜슥 귀엽네 요기뭐꼬~ 하니까~
학생이 ; 니끼미씨발 좆^도 모리능기 무씬교장선생하노~
.
..
...

"요기바로 좆"이란거다 ㅎㅎㅎ"
와이리 18-07-09 00:49
답변  
Chicago의
"와이리가 왜 부부끼리 식사나 하라 켄는다 "일언지하"거절하면서
자기도 돈이 있다고....."    <<=====  헷갈린 듯~

이 이전에 Chicago가 Coffee를 보내겠다기에
와이리는 20여년 전부터 마시고 있는  Coffee가 따로 있으니
Coffee를 보내지 말라고 했고.. 
그러면서  "Coffee 사 먹을 돈은 있다"고 했다.

$200.......
받을 이유가 없는 돈을 보내어  식사를 하라고 하기에
그 돈으로 밥 먹을 이유가 없는 지라  와이리와는 무관한 돈이라고 했고..
혹시
직접 와서 (이유 없이 그냥이라도)  사 준다면 먹을 수는 있겠지만..
은강 18-07-09 03:50
답변  
ㅎㅎ~
사랑방에 군불을 많이 때웠더니~
구들목이 따근따끈 하니 참^존네~
이런게 우리들이 살아가는 참^모습아닐까~
.
..
...

"지금부터 와이리를 대변한다!!!"

일전에 ㅡ
시카고 성기가  수십년만에 고향을 방문했다~
이역만리 같은 외국생활 일지라도 특히^성기는~
남다른 근면,성실로 열심히살았고 잔정이많아서~
고향친구들, 일거수일투족을 께뚫어보며 우정을과시했다~

그런 그가 ~
인생의 황혼녘에 고향을 찾는다니 각지역동기들~
특히 영남권에서 성기를기다리는기대를 와이리는 잘알고있었다//

각설하고~
그래서 경주는 울산,포항,친구들도오고 다녀갔지만~
대구는 그기서 대학을나왔고 남다른곳이며 특히대구친구들이~
학수고대하고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누님핑계로 가지않았다는 이유*

정~가기싫어면~
차라리 다른변명이나  그럴싸한 거짓말이였다면  걍~넘어갔을텐데~
누님 핑계론 도수?가 너무낮아  친구들의우정을 깡그리 무시했다는것//
이는~ 대승적차원에서 와이리의 생각이였을것^이며 나도그랬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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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기야~
"생각차이니 다잊고 건강하게 잘지내라~
"그리고 경주본부행사시 찬조금 정중히 사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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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언~
우리3021은~
경주중고 유사이래 가장단합된 전무후무한 기수이다~
언제나~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우정을 다져간다~
좋은친구들이요~지발 늘~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꿈꾸시길 **

"이~ 야심한 밤에 고마 쳐~자빠져자지 와이리 궁상을 떨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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