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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4 10:22
히말야야 김창호 등반대장 사망 확인~~
 글쓴이 : 海印
조회 : 116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5&aid=0004025322&sid1=102 [1]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사실 陰陽五行論 상으로 戊戌 年의 <산 넘어 산, 즉 첩첩산중>을 뜻하는 천기를 나타내며, 무술년 임술월의 旺土가 衝發하면, 특정 개인의 경우 用神이 衝激이나 泡沫 되어 버릴 경우, 사주의 당사자는 天命이나 壽命을 保全하기 어렵다. 개인에 따라서 엄청나게 財數 없는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타국에서 발생하는 소속 국민의 사망은 국가의 영향이나 운세와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 즉, 각자가 자신의 분수와 운수(내비게이션 숙지 등)를 사전에 파악하는 등 조치(各自圖生, 활인도생)가 요청할 뿐이로다.~~~ㅎ~~~

무릇, 살펴볼진대 특정 인간과 동물의 살고 죽는 차이 특히 목숨을 걸고 하는 위험한 스포츠의 경우, 한 끗발의 차이일 뿐이다. 지난 정해년부터 신묘년까지 海印導師 現職 당시 약 5년간 <도봉산 산악구조대장> 職責을 遂行한바,

그곳에는 일 년에 꼭 한두 명이 암벽에서 추락하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그 사망자 중에는, 평생 암벽등반을 실행한 그야말로 탁월한 산악인도 약 33년 만에 단 한 번의 실수로 추락하여 사망하든가, 아니면 중상을 당하는 사고 발생을 지켜보았고, 사후 수습조치를 했었고, 각자의 사주팔자, 즉 명리도 추적해서 살펴보았다.

결국, 특정 인간의 살고 죽는 사건(?)도, 모두 대운과 세운의 작용으로 인한 결과물일 따름이라고 추측했다. 결론적으로 특정 인간이 제아무리 기가 막히게 짜릿한 스릴을 즐기고, 목숨을 담보로 스포츠를 즐긴다고 할지라도, 그것도 좋은 대운과 세운의 보호 아래서 큰소릴 칠 수 있지, 무한대의 대운은 그 누구에게도 작용하지 않는다.

그저, 특정 인간은 열심히 살고, 편하게 보기 좋게 가려면, 前後左右四方八方을 항상 제대로 살피고 나서, 佛家의 <正法과 八正道>를 실행하는 방법밖에 없는 줄로 사료한다.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아멘 할렐루야, 알라 알라, 옴 아모카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프라 바를 타야훔~~~~~~~~

海印導師. 合掌.


海印 18-10-14 11:12
답변  
위 글을 보고난 고객께서 가장 먼저 궁금해서 던질 질문? 즉, 그들 모두가 한날한시에 죽을 운명이란 말인가? 以下 답변한다.

즉, 당시 그 등반팀장 그 조직의 長 운세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 국가의 경우, 수장(고 이승만)이 죽을 운세가 닥치면, 전란이 발생한다. 이하 간단하게 답변으로 갈음한다.

海印導師.
沼岩 18-10-14 15:34
답변  
김창호 대장과 대원들의 명복을 빕니다.

박영석 대장처럼 산을 사랑하다가 산으로 돌아갔다.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에서 박영석과 동료 두사람의 위령비에 헌화하고 술 한잔 올리고  했었다.
여성인 지현옥의 위령비와 수많은 세계 각국의 산악인 위령비가 있었다.

눈 폭풍에 휩쓸렸다는데,
안나푸르나 갔을 때, 전날 눈사태가 길을 막았는데,
거기 눈 사태은 우리가 생각하는 눈이 아니고,
만년설이어서 큰 바위 같은 얼음 덩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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