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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6 07:40
平坦한 길도 넘어지는 수가 있다
 글쓴이 : 海印
조회 : 436  

하물며 작고 큰 낭떠러지가 무한하게 산재한 이 땅에서야 두말할 필요조차 없다.

그래서 특정 인간은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실과 정보를 스승과 책자나 문서 기록 또는 소문을 통하여 습득한 후, 현실에 잘 적응하면서 살아오고 있다.

대책(완벽한 백신개발)이 거의 全無한 코로나 鬼神(머리를 산발한 혼령이 아니라, 실체는 있지만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하면서 생체에 유해한 각종 바이러스를 총칭함)이 여기저기서 작동하는 작금, 왜 이렇게 인간의 세상살이가 어렵게 변하는가를 알아야만, 이 땅에서 좀 더 오랜 기간 깨달아 實踐하는 衆生이 그나마 康健하게 생존할 수 있을 터이다.~~~

그러니까, 물상의 세계에서는 사전에 발생한 각종 어떤 徵兆에서 깨닫고 대비하여야만 한다. 즉, 조류 독감이라든가? 돼지 콜레라 집단사망병이라든가? 소의 뇌가 흐물어지는 광우병이 먼저 猖獗할 당시부터 이러한 질병이 변종으로 인간에게 옮겨서 치명적인 집단 사망으로 갈 수가 있다는 가정으로 연구하고 준비해야할 진대, 당면한 현재에 처한 인류는 그러한 對備책동이 늦었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의료기술과 의학이 발달할수록 질병도 奇想天外한 생존수단으로 활기변종으로 살아나가기에 최선을 다한다. 물론 적당한 타협점(?)을 찾는 방법(原初的인 自然保護)이 最善일 수 있지만, 인간의 문명발달에는 거대한 에너지가 必要不可缺한 요소인지라, 현대문명의 도착점까지는 그러한 현명한 타협점을 찾기가 어려웠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광물체와 생물체 등 모든 물질과 생명체는 <적정한 共存의 線을 相互 지켜나갈 것>을 광물체는 지각변동으로, 생물체는 질병이나 사고로 조절하면서 변화무쌍 원융회통 中임을 느낄 수가 있다.

그래~~~일단 朝飯한 후에 다시 쓰던가 말든가 하기로 한다.~~~ㅎ~~~끝.

海印導師. 씀.


海印 20-06-16 09:59
답변  
인간의 성명(개인을 특정 고유명사로 지칭하여 일컫는 말)은 비유하건대, 인체의 衣服과 같다.

우리가 발을 디디고 살고 있는 만유의 어머님 즉, 지구에서 초목과 하천과 들판과 습지 등은 인간의 의복에 비유한다.

그래서, 성명학문에서 특정 개인의 사주팔자에 걸맞는 작명을 해서 특정 인간이 잘 사용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과 萬 동물과 생물이 함께 살고 있는 대 자연의 터를 원래의 모습에 가깝도록 <자연보호>를 과학을 동원해서라도 철저하게 지켜나가야만,

능히 코로나 귀신 등의 변종 鬼神이 나타나서 인간과 생물체와 동물체를 휩쓸지 아니할 것으로 추측하여 말하고 있다.

즉, 오늘은 <自然保護> 그것의 중요한 價値와 脈絡을 이야기 한다.  끝.

海印導師.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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