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전반기 부가가치세 신고 두 건(소해인과 해인동양철학원)을 처리 완료하였다.
사실, 지난 해 두 곳의 총 매출 합계금액이 5천만원 미만이라고라~~~ 영세사업자로 전환하라고 세무세에서 통보가 왔길래~~~ㅋ~~~(이게 웬떡이냐? 하고서리, 얼릉 세무서로 향하였다) 얼씨구나 하였는데 역시나 갑의 세금수입을 더 세게 잡으려는 선심성(?) 수작일 뿐이었다라고라~~~ㅋ~~~
왜냐하면, 소해인 임대사업처는 당연하게(전반기 임대수익금이 2,500만원에 부족하기때문임)영세사업자 해당이 되는데, 이곳 해인동양철학원의 합산 매출때문에(?) 안 된단다.
그 주요한 이유는 영세사업자 신고를 하려면, 두 곳을 모두 하든지, 아니면 그냥 기존사업자로 신고해야한다는 세무방침이란다.
그래서, 좋다가 말았다라고라~~~ㅇㅎㅎㅎ~~~
사실, 금년도에 나의 개인 운세상 큰 금전이 빠져나갈 수 있는 사주팔자상의 운세를 미리 약 삼년 전경 내다보고나서, 소위 큰 구멍(벤츠 9천만원짜리 5년 리스 계약)을 만들어서, 부가가치세 약 9백만원 이익을 보게 만들었다.
그래서 약 5년간 매월 매출 금액에서 매달 리스료금 약 133만원씩 쏙쏙 빠져나가니까는~~~귀신(상징적인 용어다. 귀신은 켤고 없다)이 보기에~~~쨔식! 불쌍한 작자! 머시라 더 빼앗을 것이 없구만~~~ㅠㅠㅠ~~~하고서리 저승使者 三千甲子 東方朔을 지나치듯이 기냥 지나갈 것을 예상하고 企劃했었다라고라~~~ㅋㅎㅎㅎ~~~
그래서~~~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천하의 중생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별로 버는 돈이 없으니까는(?) 기냥 기냥 술술술 잘 넘어갈라칸다는 이 말씀인게야~~~흠~~~
무릇, 명리학문이고 뭐고 나발이고, 스스로 열심히 또는 대강철저히 배워서 알고나서 그것을 최대한 자신의 인생에 이익될 수 있게 활용(?)할 줄 아는 知慧가 바로 萬壽無疆의 捷徑일지라~~~으하하하~~~
그저, 아는 사람은 아는대로, 또한,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대로, 各自의 分數와 能力대로 <瞬間을 永遠처럼> 잘 살아갑시다요~~~
天地神明님께 祝手念願합니다.
海印導師.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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