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0-22 16:45
코로나-19 백신주사 다 맞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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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海印
 조회 :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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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코로나-19 백신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관가에서 생쇼를 할지라도 느긋하게 기다렸더니만, 동네 의원에서 화이자 예방백신이 준비되었다고 연락해서리~~~약 두달 전경인가 1차 예방백신을 맞아버렸다. 그 후 약 한달인가? 후에 2차 예방백신 주사를 맞고서 드디어 속시원하게 코로나 예방백신 주사를 말끔하게 완료하였다.
1차때는 주사 맞은 부위가 약간 통증이 있었고, 기타 아무런 이상증세가 없었다. 또한, 남들은 2차 예방접종 주사를 맞고 몸살, 기타 불편함에 고생했다고 했는데(그래서 지난달 경찰병원 내과의사로부터 혹시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고 불편하면 먹으라고 준 작은 알약까지 준비했었다라고라~~~ㅋ~~~) 해인의 경우 몸이 둔해서 그런가 몰라도, 당일 날 저녁에 주사맞은 부위가 약간 불편한 정도로 기냥기냥 잘 지나가 버렸다. 사실 내년에 코로나가 일부 종식될 경우, 코로나 예방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자에게 여행상의 불편함(?)를 피하고자 함의 목적이었을 뿐이다.
하여간, 독감 기타 예방백신을 안 맞고 지낸지도 약 2~30년이 지나왔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오히려 생체적응도는 보다시피, 기냥기냥 대충 자알 지나간다라고라~~~흠~~~
"하여간에, 국가가 분열되고 미구에 망할 종자인 짱께 새끼들은 코로나를 전염시키고, 다국적기업 제약회사에서는 <때는 이때다>라고 박장대소하면서, 얼씨구나! 손뼉치면서리~~코로나 예방백신을 만들어서는~~~1. 화이자 2. 얀센 3. 아스트라제네카 4. 모더나 등 을 경자년과 신축년도에 잘 팔아 처먹고 배때지 불리는 꼴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라~~~흠~~~
인간 세상을 살라카다보니까는 자의와 다르게 타의가 지나치게 간섭하는 현상을 피할 수 없다라고라~~~ㅠㅠㅠ~~~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하다보면~~~내일은 오늘보다 점차 나아질 것을 기대하면서리 그만 쓸랍니다. 끝.
海印導師.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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