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영하 (-) 10도 (-) 15도 냉한기 혹한기이다.
이런 냉한기 혹한기 겨울철에는 Battery 충전은 잘 안되고
오래된 battery 내부 수액이 잘 얼어 battery 출력 전압 전류 안 나온다
그래서 start motor (시동 모터) 소리 가 힘없이,
피리~릭 필리~릭 카면서 시동 소리가 시원 찮고
시동이 안걸리고 不發이 된다.
즉, 자동차 Battery 방전 ~시동 비실비실 시동 안 걸린다.
Battery 위에 前에 Battery 交替 설치 日字가
(2018년 12월 며칠) 표시, 쓰여 있었다.
2018년 12월 며칠 ~ 오늘이 2021.12월 며칠 꼭 3년이 지났다.
원래 battery 수명은 약 3년 내지 5년 까지 쓸수 있는데...
Battery 바꿀 때가 즉 3년이 지났다고 카네.
내 DB보험사 SOS 응급출동 SOS 전화 하니 딱 10분만에
기사가 2021.12.29 바로 출동 나타나네.
내차 주차 된 위치 바로 앞에 기사차가 턱~ 나타나 왔다.
기사가 Jumper cable 연결하니, 시동 모터 소리가
왱~ 시동이 시원하게 걸렸다.
그냥 순조롭게 단박에 one queue 에 띵똥땡 끝.
휴~ 다행이다
Battery 방전 문제 즉 간단 문제였다.
Engine에 start plug 문제 가 혹시 아닐까 하고
내 딴에는 너무 과장 상상 걱정을 했었는데..
시동걸리자, 그냥 바로 서울시립대학교 주차장에서 바로 나와서
바로 5호선 "장한평"역 7출구 앞 근처에 있는 Solite Battery 도매shop
내 단골 Battery 교체 가게로 바로 약15분만에 쌩~ 달려 갔다.
CFM90R Solite 90amp 용량 새 Battery 로 8만원 주고 바꾸었다.
내 starex 승합차 시동이 단박에 왱~ 하고 잘 걸렸다.
다른 자동차 고장이 아니어서, 내 맘 속 까지 시원하였다.
자동차 Battery 약 3년 쯤 지나서, 만약에 시동이
철거적 철거덕 하면서 잘 안 걸리면,
특히 요즈음 같은 냉 혹한기의 겨울철에 더욱
不 始動 고생을 반복하지 마시요.
(결론)
그냥 새 Battery 바로 바꾸는 것이 (8만원 투입이) 정답이다.
|